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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에볼루션 하드☆코어....-ㅅ-...]

 

 

 

 

지금 현재 제 블로그 방문자 수의 대부분이.. 얼마전에 잠에 취해 포스팅한

'일루젼' 사의 내가 주인공이라는 게임과, 제가 작년에 포스팅 했던 러브 에볼루션

이 주된 유입 키워드 인데.. 러브 에볼루션 세츠(?)라는 키워드 수가 훨씬 많더군요.

그래서 제 나름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랫더니 역시나 후속작이 있더군요..흠..

아직, 체험판 인듯하지만... 방문자 낚시질(?) 겸 정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9세 미만은 제발 그냥 나가주세요

 

 

[응?.. 정작 전작의 그 츤데레 였던 세츠가 맞는건가?]

 

게임을 실행 하면, 체험 판이라 그런지, 전작과 같은 방식이 아닌 자동 동영상으로

재생이 되더군요, 그리고 음성으로 세츠가 상황에 대해 말해 주는듯 하네요..

전 그냥 대충 넘겼습니다. 스샷만 찍기 위해..

 

자 그럼 이번 작품에 대한 정보를 대충(?) 번역한 것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 Hard☆Core란?

 

「Hard☆Core」는 evee사의 팬 디스크이며, 본편에서는 실을 수 없었던 데이터나,

서브 스토리 등을 추가한 작품의 이름입니다.

이번 Hard☆Core Love☆Evolution에 있던,

서브 히로인 세츠의 H씬을 수록한 내용입니다.

미묘한 관계로, 어중간하게 끝나 버린 세츠와의 관계,

여러 문제로 재현 할 수 없었던 그녀와의 진한 H씬을 능숙하게 즐겨 주세요.

 그리고 이번 작에서는 세츠를 재현 하기 위해 이미지 무비를 준비 하였습니다.

그 쪽도 기대해 주세요.

 

※그럼 체험판이라서 이런게 아니라.. 원래 팬디스크라서 이런거였어?

 

 

 

[하아.. 이것만은 안올리려고 했으나, 이거 아니면 도저히 소개를 할 수 가 없다]

 

 

○ 스토리

 

본편 「Love☆Evolution」의 주인공은 히로인 '치나츠'와 행복한 여름 방학을 보내고 있었다. 서브 히로인이였던 세츠는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아니였으며,

주인공은 세츠와의 사이를 조금씩 좁혀 가려 한다.

주인공은 처음부터 신비하고, 자존심 강한 세츠에게 매료되어 있었지만,

그 느낌을 표면으로 나타낼 순 없었다.

그것은 세츠가 치나츠와의 관계, 행복을 강하게 바라고 있다는 일을 오싹할 정도로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분위기에서, 단 둘이 되었다고 해도, 두들겨 맞거나, 발로 차이거나, 차가운 말만 돌아와서, 매일 비틀대는 주인공이였지만,

그런 관계로도 좋다고 해두는 날들 이였다.

하지만, 그런 남매 같은 관계는 갑자기 무너져 내려 버렸다.

 

치나츠가 도쿄에 가버렸다는 것을 알게 된 그 날, 빗 속으로 도망치며 울고있던 주인공은 세츠를 껴안고 떨어지지 않았다. 사정을 알게 된 세츠는 이 날 만큼은 언제나 처럼 자존심 세던 세츠가 아니였다.

길고, 계속되는 비를 피하는 중, 분위기의 흐름 상 키스를 요구 하는 주인공,

여느 때처럼 때리거나 발로 차는 것으로 격려를 해주었다면 좋았던 것일지도 모른다. 반은 농담으로 요구 했던 키스, 그것을 거부 하지 않는 세츠가 갑자기 애처롭게 생각되어, 여태 까지 죽여 놓았던 세츠에게로의 마음이 개방되는 듯한 감정을 느끼며 키스를 했다.

 

「몸만이라면..... 언제라도 빌려 줄게...」

그런 찰나 세츠의 이 한마디가, 그녀에게로의 감정이 더욱 더 커져가는 주인공.

「그런말 하지마....」

주인공은 그렇게 말하며 상냥하게, 그리고 강하게 세츠를 끌어 안으며 자신의

감정을 전하려 하고 있다.

 

손을 잡을 필요도 없이.. 이야기 할 것도 없이.. 비가 점차 그치기 시작했다.

세츠의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문득, 구름의 틈새로 부터 비추어 지는 빛이 자신을 겹쳤다.

「분명 이것은 잠깐 동안의 잠일 지도 몰라...」

 

 

어딘지 모르게 예감했던 그 일은 세츠와 서로 사랑하고 싶다는 기분으로 사라져 갔다.

 

 

※직접 번역한 내용 입니다..

오역이 있을지도 모르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에.. 중요 부분은 다 가렸지만, 뭐.. 서비스 컷입니다요]

 

 

 전작과 같이 인터페이스 및 조작 방법은 똑같더군요, 그냥 움직이는 CG지만

각각 여러가지 H씬을 볼 수 있다는 말씀!! 그나저나, 전작에 비해

캐릭터가 이상해 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랄까,, 전작의 세츠가 이런 모습이진

않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뭔가 어색한 세츠의 H씬을 봤다는 걸로 만족 해야겠죠?

아 점점.. 블로그가.................썩어가!~~

 

이걸로 정보는 끝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추호도 없음요!!

일본 웹 사이트에서 직접 번역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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