零 -ZERO- (영 -제로-) : 인트로 [히무로 저택] 공략 및 플레이 영상

악의대부의 게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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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스 파티, 자막을 제작을 우선으로 작업을 하다가, 짬짬히 하고 있는 零 -ZERO- (영 -제로-)입니다.

제가 워낙 공포 게임을 좋아하는지라, 예전에 집에 '플레이 스테이션2 이하 PS2'를 가지고 있을 때에도 정발 소프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소프트에 기스가 많이나서 시디가 돌다가 프리징이 되버리는 바람에 엔딩을 못 봤던 불후의 게임이였죠. 이번에 에뮬로 구동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아직 에뮬 초보라 그런지, 게임 화면 구석구석에 실선이 나서 깨지는 현상이 조금 보이는 것 말고는, 무난하게 구동이 되었습니다^^;

롬 파일은, 정발 + 일본어 음성을 입힌 해적판으로 구동시켰습니다.

참고로 정발은 북미판 베이스라 한글 + 영음입니다.


▶ 플레이 영상



언덥이므로, 싱크가 안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ㅜ 그점 이해 해주시고 시청해주세요^^;







게임의 배경은 

'1986년 9월 26일, 취재 중 행방불명된 타카미네 쥰세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히나사키 마후유가

히무로 가에 찾아 가지만, 그도 곧 소식이 끊어져 버린다. 

마후유의 동생 히나사키 미쿠는 오빠의 남겨진 메모를 단서로 히무로 가를 방문하게 된다.


이 게임에서의 주인공은 여동생 '히나사키 미쿠' 입니다.

안드로이드 미쿠가 아님(-_-);



프롤로그 플레이는 흑백화면에, 노이즈가 껴서 공포스런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프롤로그에서는 오빠 마후유가 히무라 저택을 찾아가서 일어나는 내용.

일단 시작하면 오른쪽 벽 가면 있는 쪽에서 '필름 14식'을 획득 할 수 있다.

획득과 동시에, 영사기(사진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설명 된다.


획득 후 왼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왼쪽 문을 열기 전에 보면, 푸른색 불빛이 들어와있는

사진기를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세이브를 할 수 있다. 또는 찍은 사진을 메모리 카드로 옮겨 놓을 수도 있다.



문으로 들어가면, 밧줄이 매달린 복도가 나오는데, 조금 앞으로 진행하면, 

'밧줄 복도의 남' 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재빨리 영사기의 셔터를 눌러서 사진을 찍도록 하자.


복도 끝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나오는 문으로 들어가면, 거실 같은 공간이 나온다.

여기서 조금만 앞으로 더 나아가면, 2층 난관에서 '내려다 보는 남자'가 있다.

마찬가지로 재빨리 셔터를 눌러서 사진을 찍자.



사진을 찍고, 거실 같은 방에 있는 자명종 시계 옆에 있는 방에 가면, 

숨은 귀신 '분노로 가득찬 남'을 찍을 수 있다.

참고로 이런 사진들은 후에 영사기의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포인트로 환산 할 수 있다.




숨은 귀신 사진을 찍은 뒤에, 다시 나와 계단을 통해서, 2층으로 올라가도록 하자.

2층으로 올라가 조금 앞으로 가면, 반짝이는 물체를 볼 수 있다.



반짝이는 물체를 조사하면, 이벤트가 발생하게 되고, 

게임 처음으로, 영사기를 사용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온다.




영사기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그냥 파란원일 때 셔터를 누르면, 기본 데미지가 박히지만,

영사기 화면의 아래에 있는 한자들이 모두 채워지고, 셔터의 원이 주황색으로 변할 때 셔터를 누르면

제로샷이 터지고, 훨씬 많은 포인트를 획득 할 수 있게 된다. 데미지도 기본 데미지보다 훨씬 많이

입힐 수 있지만, 영혼들의 패턴이 각기각색이고, 타이밍도 잡기가 좀처럼 어려우므로, 

필자같은 발컨일 경우에는 그냥 셔터 누르고 도망가기 스킬을 추천



영혼을 영사리로 봉인 한 후에 , 2층을 한번 둘러보고, 다시 계단으로 내려와서 

복도가 있던 문으로 가면 '현관문이 열려 있다'라고 대사창이 뜨고, 이 후 저 문을 통해

다시 밧줄이 있던 복도로 돌아가면 이벤트가 발생 하게 된다.


이벤트 후, 본격적인 제 1 밤(夜)이 시작된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gamedukhu/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cZgVMEu7hfExgB5YOZ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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